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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하는 민호.txt
  
2013-09-19 04:48  


드라마 스페셜 - 피아니스트 2010.11.27


연기 데뷔작인 단막극 <피아니스트>에도 상대역인 한지혜와의 키스신이 있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가 10대 취향의 로맨스라면 그 작품은 훨씬 성숙한 멜로 드라마였다. 그런데 일곱 살 터울의 한지혜와 함께 한 투숏이 기대 이상으로 로맨틱해서 좀 놀랐다. 샤이니로 무대 위에서 노래할 때와는 다른 질감의 표정이 보였다.
민호: 아예 처음이라 오히려 계산 없이 자신 있게 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물론 어려웠지만, 한편으로는 편안했다.

그 작품은 어떤 이유로 선택한 건가? 많은 아이돌들이 연기 겸업을 하지만 대부분의 출발은 톤이 가벼운 시트콤이다. 단막극이긴 해도 <피아니스트>는 감정신이 많아서 신인에게는 쉽지 않은 작품이었다.
민호: 연기는 데뷔 전부터의 목표고 꿈이었다. 샤이니 멤버로 먼저 알려졌기 때문에 연기를 시작할 무렵 앞으로의 방향을 두고 많이 고민을 했다. 어떤 방식을 통해 어떤 작품으로 스타트를 끊어야 할까 생각하던 중 단막극을 고려하게 됐고, 마침 좋은 시나리오를 만날 수 있었다. 읽자마자 욕심이 나서 바로 감독님 미팅을 하고 오케이를 받았다. 물론 주변 사람들이 걱정하긴 했다. 감독님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내가 작품 하나를 끌고 갈 수 있을지 확신을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결과물로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해보기도 전에 걱정하진 말고, 일단 자신있게 저지른 뒤 걱정을 나중에 할 생각이었다. 너무 하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2012.01.27~2012.03.30


정극보다 단막극, 시트콤에 도전하는 이유는?
민호: 많은 가수들이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첫 작품으로 단막극을 한 이유는 섣불리 나서는 것보다 차근차근 한 스텝 밟아간다는 생각으로 했던 것이다.
시트콤은 좋은 선배들이 한다해서 좋은 경험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에 하게 됐다. 촬영현장에서 배울 점이 굉장히 많았다. 다음 작품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떤 작품이 될 줄 모르지만 매 작품 최선을 다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2.08.15~2012.10.04


그 전에 출연한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에서는 임원희, 오달수 등 의지할 만한 선배가 많았다. 하지만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는 역할의 비중이 커지고 책임도 더 무거워졌다. 촬영 전부터 부담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
민호: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때는 나서서 뭔가를 해보기보다는 뒤로 물러서서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려고 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의 경우, 남자 주인공이다보니 더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오래 전부터 연기 욕심이 있었기 때문에 한편으로 이번 기회가 설레이기도 했다. 아무튼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름대로 캐릭터 연구도 하면서 작품 준비에 투자를 했다. 결과적으로는 긴장했던 게 좋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10월 초에 방영이 끝났다. 지난 한 달 사이, 이번 작품에 대한 자기 결산이 있었을 것 같다.
민호: 드라마를 처음부터 다시 보고 있다. 촬영기간 중에도 모니터링은 했지만 그 때와는 또 다른 게 보인다.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미니 시리즈라서 그런지 끝내고 난 뒤의 아쉬움이 특별히 크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구나,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주어지면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










한지혜 “팬들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적어놓았다” 기사 中 2010.11.17
상대 배우가 이번에 처음 연기를 해보는 샤이니 민호다. 함께 촬영해 본 소감은?
한지혜: 처음에 민호가 캐스팅됐다는 얘길 들었을 때 좋았다. 그룹 생활을 해서 그런지 낯가림도 없고 살가운 친구라 나한테 와서 이것저것 말도 많이 하고. 연기적인 면에서 염려되는 부분도 없었다. 왜냐면 그 친구가 연기를 잘하냐 못하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작품에 캐스팅돼서 같이 연기를 하게 됐다는 게 더 중요한 사실이니까. 물론 연기를 처음 하기 때문에 대사 부분이 많이 미흡했던 건 사실이다. 그래서 대본 리딩을 여러 번 했다. 민호가 많이 바쁜 친구니까 (웃음) 밤 열한 시에 리딩을 시작한 적도 있고 또 한 번은 밤 아홉시 반에 여의도에서 만나서 연습하고. 그래도 카메라 앞에 많이 서 봤던 친구라서 그런지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잘 소화하더라.

제로는 사랑에도 서툴고 혼자 꿈을 이뤄나가는 것도 벅차보이는 21살이다. 그런 혼란스러운 감정을 잡아가는 게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건데, 옆에서 지켜본 입장으로서 어땠나.
한지혜: 민호는 특별히 연기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그 자체로 제로인 것 같다. 가끔 무대 위의 아이돌처럼 강렬한 눈빛으로 연기하면, 감독님이 ‘제로는 그런 인물이 아니야, 수줍게 쳐다봐야지’라고 요구하신다. 그러면 그 큰 눈망울로 수줍게 쳐다본다. (웃음)


이번 촬영장에서는 어떤 것들을 메모했나.
한지혜: 얼마 전에 민호가 ‘팬들이 제일 중요하거든요’라는 말을 했다. 사실 배우들 입에서는 나오기 힘든 말이다. 가수들은 항상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하지만, 배우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팬들의 중요성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나한테 영감이 되는 얘기라 적어 놓았다.





오달수, 주연작 ‘공모자들’ ‘미운 오리 새끼’ 동시 개봉 기사 中 2012.08.28
혹시 눈여겨 보는 후배 연기자가 있나?
오달수: “샤이니의 민호! 시트콤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을 함께 했는데 감각 있더라.”







강하늘,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 中 2013.05.13
강하늘: '아름다운 그대에게' 출연 전에는 보여지고 들리는 얘기들 때문에 아이돌 배우에게 선입견을 가졌다. 하지만 샤이니 민호 씨를 만나고, 아이돌도 힘들게 활동하고, 열심히 한다는 걸 알게 됐다.





영화 '친구 사이? (Just Friends?, 2009)' 감독과의 대화 中
만약에 영화를 찍을 때 아무나 캐스팅 할 수 있다면 누굴 캐스팅 하겠는가?
김조광수: 당연히 강동원 아니면 샤이니 민호.





엘르걸 2012년 11월호
남자 아이돌 연기자 중 최강 멤버는?
영화감독 조원희: 낮은 연령대를 형성하는 아이돌 연기자로는 샤이니 민호를 꼽을 수 있겠다. 그보다 연기력이 조금 더 앞서거나 비교할 수 없이 형편없는 아이돌 연기자들이 널리 퍼져 있지만 그 경력, 그 나이의 연기자들이라면 아직 연기력 자체로 평가하기엔 이른 감이 있다. 민호는 일단 높은 주목도를 지닌 얼굴, 선명한 눈매를 지녀 앞으로 뛰어난 연기자가 될 높은 가능성이 있다.





PD 선정 2011년 남녀유망주 기사 中 2011.01.04
KBS 함영훈 PD는 샤이니의 민호를 기대했다. 함 PD는 “맑고 순수한 눈빛. 누구에게나 호감을 살만한 예쁜 마스크가 장점이다. 연기는 이제 시작이지만. 향후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연예관계자 60명 "그들의 변신이 보고 싶다!" 기사 中 2012.01.01
연기력을 입증한 아이돌 외에 '연기를 하면 잘할 것 같은 아이돌'은 누가 있을까.
이에 대해 많은 이들이 샤이니 민호를 꼽았다. 2010년 방송됐던 KBS드라마스페셜 '피아니스트'에서의 민호 연기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아서였다. 당시의 그를 본 관계자들은 "'피아니스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만큼 긴 호흡이 필요한 미니시리즈 등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줄 것 같다", "연기에 대한 감이 있다", "가수만 하기엔 아깝다"는 등 많은 의견을 쏟아냈다.






GQ 2010년 10월호
사진가가 눈빛이 양조위 같다 말했을 때, 민호는 아리송한 것 같은 표정으로 연하게 웃었다. 웃음은 분명 소년의 것인데, 윤곽에선 절도 있는 남자가 보였다. '아빠 젊었을 때 사진' 같달까? 쭉 뻗은 코, 풍성하고 곧은 눈썹, 그리고 '안녕하세요' 말하는 정중한 목소리.





안혁모, 책 '스타가 빛나는 이유' 中 2013.05.06
민호는 옆에서 보고있는 사람조차 심하다 싶을 만큼 열심히 연습한다. 대본이 너덜해질 정도로 보고 또 보는 것이다. "이제 그만하고 쉬자". "연기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다른 이야기 한번 해봐라" 라고 말할만큼 민호는 오직 연기 생각 뿐이었다. 하지만 그 열정만큼 결과가 따라오지 않아서 때론 힘들어 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네 나이가 몇이냐? 이제 겨우 스물셋이다. 지금 연기 잘하는 네 선배들이 그 나이때 연기가 어땠는지 아니? 어색했어. 더 많은 역할을 맡고 시간이 지나서야 제대로 연기하게 된거야."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꿈 앞에서는 모두가 불안하다. 스물셋. 아무리 애를 써도 눈에 뛸 만큼 실력이 늘지 않을 때다. 그 나이때는 기본기를 쌓아야지. 자칫 급한 마음에 눈에 보이는 기교에 집중하면 절대 안된다.

그러던 어느 날 민호가 이런말을 했다.
"선생님 저는 노래 실력도 춤 실력도 다른친구들에 비해 부족했어요. 그래서 더 많이 노력해야 했어요. 그러다보니 쉬고있으면 겁이나서 연기 배울 때도 자꾸 부족한 것 같아서 잠시도 쉬지 못하겠어요."

작은 칭찬에 호들갑 떨기는 쉬워도 자기 스스로 부족하다는 것들과 얼마만큼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기는 어렵다. 민호는 그 두가지를 알고 있었고. 극복하기 위해 실천했던 것이다. 그 아이 나름의 방식으로 조금은 미련하게 저돌적으로. 민호는 내가 지칠 정도로 쉬지 않고 노력했다.

민호는 지금 그 가슴 떨리게 열정적인 순간을 살고 있다. 이제 그에게 남은 과제는 속이 꽉 차서 여물고 난 다음에 찾아올 유연성이다. 강함 다음에는 반드시 유연함이 필요하다. 이제 겨우 스물세 살인 민호에게는 그러기까지 많은 날이 남아있을 테지만, 충분히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는 반드시 더 큰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그만큼 민호의 내일을 기대하고 있다.
















예전부터 한번 해봐야지 했던 건데, 그동안 연기관련해서 민호가 얘기하거나 언급된 거 정리해봤어.
이것보다 더 많을테지만 그냥 확 와닿았던 것만 꼽은건데, 작품 시작하기 전에 홍보같은 목적으로 언급된 거 빼고.

한지혜씨는 처음 시작하는 민호연기에 대해 꾸밈없이 객관적으로 자세히 말한 거 같애서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터뷰여서 넣었고,
같이 연기했던 다른 배우들은 그냥 민호랑 같이했던 작품과는 관련도 없는 인터뷰에서 나온 내용이야.
오달수씨는 다작하는 배우라 수도 없이 많은 배우들과 연기해봤을 거고.

김조광수감독은 다들 알다시피 배우에 대한 눈썰미로는 유명하고,
조원희감독은 영화전문프로그램작가에 평론가출신 감독이라 누구보다 많은 작품 분석하면서 봤었을거야.

함영훈피디는 수많은 신인연기자들이 거쳐간 드라마스페셜 총괄피디고
GQ에 실린 얘기는 연기에 대한 직접적인 말은 아니어도 배우 최민호에 대한 외적인 장점을 제대로 캐치한 글이라서 좋아해.

안혁모씨 책 내용은 아우들도 그렇겠지만 수십, 수백번도 더 읽은 글이고.

위에 글들 다 합치면 민호는 타고난외모, 능력, 노력, 멘탈 다 갖췄어. 여기에 경험만 쌓으면 미래엔 무시무시한 배우가 되어 있겠지.





민호 이제 기껏해야 세작품 했어.
확실히 인지도가 높아 그런지 제대로된 큰 작품 한번 안한 배우치고는 웃기게도 여기저기서 언급 참 많이 되지.
그러면서도 전문가들한테는 저렇게 늘 인정받고 칭찬듣고 그래.



메디컬탑팀을 기대하고 있는 이유는 민호가 이번에는 더 큰 작품에서 더 많은 배우들한테 배울 수 있게된다는 점이야.
의학드라마는 시청층도 훨씬 다양할거고 시청률도 당연히 높을 거라 생각해.
민호라면 그동안 차곡차곡 쌓던 실력 이번 작품으로 훅 업그레이드도 시킬거고, 그걸로 대중들한테도 그만큼 더 인정받을 거야.
눈 귀 다 닫는 찌질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기도 못 펼 만한 날도 머지않은 미래에 올거고.














새벽이라 웃기고 민망하게 횡설수설 쓰긴 했는데
그냥 민호를 좋아하면 할수록 걱정이나 우울함은 점점 작아지고 기대와 행복함은 점점 커지는 거 같애.
민호를 둘러싼 다른 일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수는 있지만 그건 민호 때문이 아니니까.
민호 하나만 보면 그냥 늘 기대되고 행복해.
오늘 자긴 틀렸고 메디컬탑팀 예고나 보면서 아침 기다려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필력이 딸려서 글로 민호에 대한 생각 다 말하기가 참 힘들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우들이랑 다 모여서 몇시간이든 민호 얘기만 하고 싶은 새벽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게시물은 AURA님에 의해 2015-01-28 22:06:08 아우라에서 복사 됨]



  AWOO
2013-09-19 04:53  
민호 하나만 보면 그냥 늘 기대되고 행복하다는 말에 동감이야
김성우 쌤 대박! 메디컬 탑팀 대박!
  AWOO
2013-09-19 04:58  
고맙다 아우 이거 나 블로그에 퍼가도 돼? 이 야밤에 너무 착잡해서 잠이 안 오고 있었는데 ㅠㅠ 이 글 퍼가서 블로그에 좀 올리고 싶어.
     
  AWOO
2013-09-19 05:02  
나도 기사 나고 아우들이 올려주고 그런거 모은건데 뭐, 퍼가도 돼~^^
  AWOO
2013-09-19 06:07  
그냥 민호를 좋아하면 할수록 걱정이나 우울함은 점점 작아지고 기대와 행복함은 점점 커지는 거 같애.2222222222
예고에 설래는 마음과 빡치는 마음 반반으로 잠을 못잤는데 아우가 날 진정시켜주네
늘 그랬듯 묵직히 잘 해나갈 민호를 기대하며 이제 좀 자야지..ㅠㅠ
  AWOO
2013-09-19 08:57  
잘될거야내새끼ㅠㅠㅠㅠ연기로얼마나호평받아왔는데 민호는 묵묵히 할일다하며 앞으로가고있는데 평생응원할거야ㅠㅠㅠ아가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WOO
2013-09-19 08:57  
이글보니까 마음이 힐링된다ㅠㅠ이렇게 멋지고 대단하다니....민호 팬으로써 이런글만봐도
기분이 좋다. 민호를 알아주는 사람이 이렇게 많음에 기쁘고 행복하다.
메탑 성공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호의 매력에 빠졌으면 좋겠다ㅠㅠㅠ
  AWOO
2013-09-19 09:10  
나도 아우 덕분에 힐링 좀 됐다 ㅠㅠ 우리 민호니까 믿고 따라가야지 ㅠㅠㅠㅠ
메탑에서는 또 얼마나 성장한 모습 보여줄까, 우리 민호~ 추석에 촬영하느라 고생 많을텐데 꼭 드라마 대박날꺼야!!!! 민호야 사랑해!!!!!!
  AWOO
2013-09-19 10:53  
진짜 민호만 보고 가고 싶다. 이거저것 다 싫어서 꿀꿀했는데 올려줘서 고마워ㅠㅠ
  AWOO
2013-09-19 11:06  
가끔 조급해질 때도 있지만 인터뷰 중에도 나온 것처럼 민호는 아직 스물셋이고 배우로서는 한참 어린 나이라고 봐. 지금도 자기 몫 충분히 잘 하고 때문에 전문가들 사이의 평도 높지만 앞으로의 더 큰 성장을 기다리는 게 참 설레여. 어제 늦게까지 잠 못 들고 뒤척였는데 믿음을 주는 민호니까 걱정이나 조급할 것 없이 묵묵히 민호 응원하고 서포트하면 바라는 결과는 저절로 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민호 팬이라서 좋다ㅎㅎ
  AWOO
2013-09-19 12:16  
모아서 다시 보니까 진짜 힐링되고 너무 좋다.... 고마워 아우ㅠㅠㅠ 항상 그랬듯 우리 민호는 잘할거니까 민호만 믿고 가야지.. 메탑 대박나길!
  AWOO
2013-09-19 12:19  
우리 민호는 정말 마음가짐이나 행동이나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아이야. 민호는 정말 잘 될거야. 잘 될수밖에 없어.
언제나 겸손하고 배우려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니까. 정말 높이 높이 날아오를 날이 멀지 않았어.
민호는 항상 잘하고 있어. 널 믿고 응원해 ♥
  AWOO
2013-09-19 12:52  
아직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 그리고 민호는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 그건 변함없기 때문에 앞으로의 민호가 더욱 기대되. 그래서 민호가 좋아.
  AWOO
2013-09-19 13:28  
마음 한 구석이 되게 찌릿찌릿하다, 늘 노력하고 나태하지 않는 민호가 참 부럽기도 하고 한 없이 멋지기도 하고.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할 민호가 얼른 보고 싶네. 아우야 잘 보고 가 ^^
  AWOO
2013-09-19 14:01  
저번에 어떤 영화 평론가가 그랬지 20대 초반 아이돌인 민호 연기를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평할수없다고 하지만 포턴셜이 무궁무진하다고
민호 연기를 백퍼 집중해서 할수있는 상황도 아니고 투잡 쓰리잡을 뛰어야 하는 현 상황에서 지금 최선을 다하고있는 민호인데 ㅠㅠ
  AWOO
2013-09-19 14:01  
ㅠㅠㅠ새벽에봤는데진짜뭔가아리다,,잘봤어아우!
  AWOO
2013-09-19 15:45  
이글 좋다 민호의 진중하고 열심히하는 모습에 항상 배운다. 민호같은 사람은 앞으로 더더 잘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AWOO
2013-09-19 15:50  
진짜 어제 기쁘고 설레다 화나고 오늘까지 그랬는데......이 글 보는데 막 마음 아프고 그런다 ㅠㅠ고마워 잘봤어 아우 ㅠㅠㅠㅠ
  AWOO
2013-09-19 17:53  
민호는 항상 나아가고있으니까... ㅠㅠㅠㅠㅠㅠ민호야 화이팅!!충분히 열심히하고있어
  AWOO
2013-09-19 19:15  
이 글이 넘 고맙다나는. 맘이 쓰렸는데,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것 같아... 민호야ㅠㅠㅠㅠㅠ 넌 정말 잘해!
  AWOO
2013-09-19 20:18  
스크랩했어 민호팬들을 위한 하우투에 올라가도 될것 같아 아우 고마워 ㅠㅠ
민호야 넌 정말 정말 내게 큰 믿음과 기쁨을 주는 사람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WOO
2013-09-19 20:48  
우리 민호는 앞으로가 더 찬란할거야. 믿어의심치않아. 지금도 빛나고있고 최고지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최고로 올라갈꺼야. 계속 응원할게 민호야. 좋은글 잘봤어. 아우!
  AWOO
2013-09-19 21:46  
뭔가 오늘 거북했던 마음에 힐링이 되는 게시물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우 만드느라 수고 했어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민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넌 다이아몬드야 어느분야에서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AWOO
2013-09-19 22:18  
나도 블로그에 담아갈게.. 왜이리 속상할까. 민호만 보고싶다..
  AWOO
2013-09-20 02:11  
정말... 정말 고마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많이 고마워. 내내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고 억울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이었는데 아우가 정리해 준 거 보고서 위로 받았어. 누가 뭐라면 어때. 민호는 이만큼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또 그래서 인정받는데. 정말 고마워... 고맙단 말밖에 생각이 안 난다...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덕분에 아주 큰 위로와 힐링 받아가. 고마워ㅠㅠㅠㅠㅠ
  AWOO
2013-09-20 10:15  
항상 진지하고 겸손하게 열심히 노력하는게 보이는 인터뷰들이야 정말.. 그걸 알아봐주시고 언급해주는 분들도 이만큼이나 있으시고!
연기하는 아이돌에 대한 대중의 시선을 아니까 항상 누구보다 더 진지한 자세로 배우고 연기하는게 보여서 더 예쁘고 대견한 우리 민호다ㅠㅠㅠㅠ
  AWOO
2013-09-20 13:34  
언제나 기대이상으로 잘해주는 민호를 보고 있음 정말 뿌듯하고 너무너무 감사해~^^ 앞으로도 쭈욱 민호만 보고 믿고 갈래~ 연기하는 민호...정말정말 좋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하는 민호 보고 싶다..
  AWOO
2013-09-20 13:34  
상처받은 마음 치유해주는건 역시 민호밖에 없어ㅠㅠㅠㅠ또 민호를 보면서 힘을 받고 하루를 보내고 있어.
그래서 민호에게 한없이 고맙고 미안하고...
  AWOO
2013-09-20 16:09  
민호같은 사람은 꼭 잘 돼야돼!!! 남들이 뭐라고 하건 내가 보는 민호가 훌륭하고 또 더 아는 사람들도 그렇다고 하잖아? 민호만 믿고 가는거야 ㅇㅇ 아우글 보니까 마음이 많이 가라 앉는다 나도 담아갈게 ㅎㅎ
  AWOO
2013-09-20 18:50  
제로 민호의 그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이번에 진짜 민호가 성우쌤으로 사람들한테 콱! 박힐수 있으면 좋겠어..시청률도 빵빵 터지고 해서!!!!
화이팅 우리민호!!!
  AWOO
2013-09-20 22:32  
언제나 민호가 최고야♡ 민호는 잘하고 있어♡
  AWOO
2013-09-21 15:25  
역시 우리 민호 ㅠㅠㅠㅠㅠㅠㅠ 울 민호만큼 생각 깊고 다정다감한 사람도 없을거같아.. 글쓴아우야 나 이거 내 블로그로 퍼갈게!!! 고마워!
  AWOO
2013-09-22 18:41  
"선생님 저는 노래 실력도 춤 실력도 다른친구들에 비해 부족했어요. 그래서 더 많이 노력해야 했어요. 그러다보니 쉬고있으면 겁이나서 연기 배울 때도 자꾸 부족한 것 같아서 잠시도 쉬지 못하겠어요."
이거..아 눈물난다 내가 민호팬이라는게 정말정말자랑스러워ㅠㅠ이렇게 열심히하는 애가 또있을까.. 비단 연기뿐만이아니라 모든일에서도 민호는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하니까 팬인 내가 너무 고마워.. 내가 민호 자랑스러워 하는것처럼 민호도 어디가서 '내 팬들은 이래요'하고 자랑할수있는 멋진 팬이 될거야ㅠㅠ 민호 메디컬탑팀에서 정말 인정받았으면좋겠어 아그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민호연기 인상깊게 봐줬으니까, 이번에는 좀 욕심부려서 '메디컬탑팀'하면 '거기서 민호 연기잘하던데~' 얘기 나올수있음좋겠다ㅠㅠㅠ민호는 언제나 열심히 잘 하고있으니까 할수있을거야ㅠㅠㅠ우래기화이팅!!!!!드라마흥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WOO
2013-09-22 19:34  
민호야 언제나 니가 최고다 항상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아 ㅜㅜ 누가 뭐라고 하든 민호가 상처 안 받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이면 좋겠다...
  AWOO
2014-02-18 15:38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으로 모든 걸 보여주는 민호라... 진짜 민호 뒤에 숨겨진 땀방울들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조차 안 가지만 그런 민호를 좋아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요즘 가끔 해... 어느 순간부터 인생의 롤모델이 되었더라 민호가. 너무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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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4    

106 150618 엠카운트다운 Odd eye + View 직캠중독 (18)

2015-06-18    

105 snl 벼을이 여슷개~.ytb (21)

2015-05-30    

104 내가 끙끙 앓았던 두근두근 민호.swf 몇개 (26)

2015-04-11    

103 건국대 영화과 통폐합 반대 릴레이 하는 민호.jpg (아우들 아고라 서명 부탁해!) (20)

2015-03-26    

102 샤이니 민호와 떠난 북유럽 여행 (26)

2014-10-22    

101 제 옷은 제가 가지고 갈께요~~ ㅍ_ㅍ (31)

2014-10-12    

100 SeeK 조각번역 "50문50답" (34)

2014-10-07    

99 sc선배 sns에 올라온 딸긔밍ㅠㅠㅠㅠ (22)

2014-10-05    

98 haru✿hana vol.025 민호멘탈에 위로받기... (16)

2014-07-24    

97 맨친 민호의 방 공개.swf (47)

2013-11-17    

96 메탑 새예고 민호컷.swf (73)

2013-09-25    

95 연기하는 민호.txt (34)

2013-09-19    

94 민호가 그린 그림 (56)

2013-09-11    

93 민호가 미컨어에 그린 그림 뜻! (32)

2013-08-22    

92 방금 올라온 탁구 치는 사슴 민호 ㅠㅠ (69)

2013-08-15    

91 민호가 니가타 콘서트 때 한국에서 온 팬들 티켓에 써 준 메시지 (53)

2013-07-16    

90 <스타가 빛나는 이유> 라는 책에서 민호 언급된 부분 (52)

2013-07-10    

89 민호가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 올라왔어 ㅠㅠㅠㅠㅠ (50)

2013-05-27    

88 아워홈 쌀파스타 cf.swf (67)

2013-05-01    

87 SKT 눝 - 데이터 만들기 민호편 [귀여워 죽을지도 모름] (53)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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